2008년 06월 25일
전원적 감수성을 지닌 도회적인 목소리..
이글루에 가입하고 무심코 리뷰신청을 몇개 했는데..어느날 문득 배달된 CD 1장..무어라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 공짜라는 심리도 있었겠지만 음악이어서..우연한 기회가 아니라면 gavin degraw 의 노래를 들어보지 못했었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에..
첫느낌은 목소리가 가져다 주는 신선한 담백한 울림..마치 우리나라의 70-80년대의 포크송 가수들의 음색을 떠올리게 했고, 몇몇 곡들에서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강한 울림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인터넷 검색에서 버클리를 졸업한 실력파 싱어송 라이터 라는 알게 되고, 그 여운이 사람들 마음속에 오래 남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여러 세대가 흐르고 음악이 발전을 거듭하지만, 노래라는 매체가 가져다 주는 여운과 감동은 가사와 선율도 중요하지만 가수가 가지고 있는 음색이, 가창력이 여전히 사람들에게 호소력이 있다라는 불변의 진리를 생각나게 하는 앨범이었다.
개인적으로는 빠른 템포의 노래보다 읊조리듯 풀어가는 발라드풍의 노래가 그에게 더욱 더 어울리는 듯..
드넓은 초원과 바다에서 두 팔 벌려 하늘 바라보며 부르고 듣는 듯한 자연과 어울리는 노래..
퇴근후 저녁 지는 노을 바라보며 맥주 한잔하며 벗할 수 있는, 도심의 풍경과도 어울리는 세련된 노래..
다시 한번 찾아 들을 수 있는 약속을 할 수 있는 앨범이었다.
좋은 노래를 전달해 준 gavin 에게도 감사하고
기회를 만들어준 이글루 let's review 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모두모두 행복합시다.
oking 드림
첫느낌은 목소리가 가져다 주는 신선한 담백한 울림..마치 우리나라의 70-80년대의 포크송 가수들의 음색을 떠올리게 했고, 몇몇 곡들에서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강한 울림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인터넷 검색에서 버클리를 졸업한 실력파 싱어송 라이터 라는 알게 되고, 그 여운이 사람들 마음속에 오래 남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여러 세대가 흐르고 음악이 발전을 거듭하지만, 노래라는 매체가 가져다 주는 여운과 감동은 가사와 선율도 중요하지만 가수가 가지고 있는 음색이, 가창력이 여전히 사람들에게 호소력이 있다라는 불변의 진리를 생각나게 하는 앨범이었다.
개인적으로는 빠른 템포의 노래보다 읊조리듯 풀어가는 발라드풍의 노래가 그에게 더욱 더 어울리는 듯..
드넓은 초원과 바다에서 두 팔 벌려 하늘 바라보며 부르고 듣는 듯한 자연과 어울리는 노래..
퇴근후 저녁 지는 노을 바라보며 맥주 한잔하며 벗할 수 있는, 도심의 풍경과도 어울리는 세련된 노래..
다시 한번 찾아 들을 수 있는 약속을 할 수 있는 앨범이었다.
좋은 노래를 전달해 준 gavin 에게도 감사하고
기회를 만들어준 이글루 let's review 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모두모두 행복합시다.
oking 드림
# by | 2008/06/25 15:25 | 트랙백 | 덧글(0)



